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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백진희, 최다니엘에 술주정 '매몰차고 매정해'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저글러스' 백진희가 술에 취해 최다니엘을 택시 기사로 착각했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하 '저글러스')에서는 부사장(김창완 분)으로 인해 억지로 저녁을 같이 먹게 된 좌윤이(백진희 분)와 남치원(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사장은 남치원과 좌윤이를 데리고 곱창을 먹으러 갔다.
술을 마시던 부사장과 좌윤이는 모두 취해 버렸고, 운전을 위해 술을 마시지 않은 남치원만 멀쩡했다.
택시 타고 가겠다며 헤어진 좌윤이는 너무 취해 택시를 잡지 못하고 버스 정류장에 잠이 들었다.
이를 본 최다니엘은 그를 깨웠고, 좌윤이는 그를 택시 아저씨로 착각, 자신의 집 주소를 불렀다.
결국 남치원은 좌윤이를 태우고 집으로 향했다.
만취한 좌윤이는 차 안에서 "매몰차고 매정한 놈"이라며 남치원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이어 "진짜로 잘해주다가 확 사라질 거다.
내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줄 거다.
내가 그 정도로 열심히 할 거다"라고 술주정을 했다.
이를 듣고 있던 남치원은 "재밌네"라고 속삭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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