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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종석 실장, 前정권 비리로 중동방문한 것 아냐'(종합)


뉴스1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일 오전(현지시간) 레바논 대통령궁에서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예방해 접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7.12.11/뉴스1 © News1 이광호

윤영찬 "확인 안된 과감한 보도 유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청와대는 11일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례적으로 중동 특사로 파견된 배경에 과거 정권의 비리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임 실장이 이전 정권 비리와 관련해 중동지역을 방문했다는 모 방송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해당 보도와 관련, "오늘 일부 방송사의 확인되지 않은 과감한 보도에 유감을 표시한다"며 "확인 절차 제대로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MBC는 이날 8시 뉴스에서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임 실장이 특사로 간 이유는 파병부대 장병 격려 목적이 아니라 "지난 정권의 비리와 관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임 실장이 만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는 지난 2009년 20조원 규모의 한국형 원전 수주를 계기로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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