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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방중 이틀 앞두고 한중 고위급 싱크탱크 포럼 개최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국립외교원과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 인민외교학회 공동주최로 오는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고위급 싱크탱크 포럼'이 개최된다고 외교부가 8일 밝혔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의 성과를 제고하고 양국간 새로운 관계 발전을 위한 사전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마련됐다.
1.5 트랙(반관반민)으로 개최되는 이 포럼에는 우리측 박은하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를 수석대표로 정상기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소장 등 학계 및 언론계 인사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양측은 Δ양국관계 현황 점검 Δ문 대통령 방중 이후 실질분야 협력관계 모색 Δ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양국간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방안을 토의하고 바람직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및 언론의 역할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문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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