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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NS서 캐논·니콘보다 많이 쓰인 카메라


아시아경제
사진공유 웹사이트 ‘플리커’ 분석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 50%사용빈도 톱10 중 9대가 아이폰 시리즈<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공유 웹사이트 플리커(Flickr)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카메라는 애플의 아이폰 카메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부문에서만이 아니라 전체 카메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마트폰의 보편화와 지속적인 성능 향상이 전문가형 카메라인 DSLR의 퇴장을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현지시간)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과 맥루머스는 "아이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플리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카메라로 뽑혔다"고 전했다.
맥루머스는 "애플이 카메라 전문 제조사를 상대로 다시 한번 강펀치를 날렸다"고 밝혔다.
플리커에서 사용된 카메라 브랜드. 애플이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플리커가 7500만 플리커 이용자의 사진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플리커에서 사진을 업로드하는 작가의 54%가 아이폰을 사용했다.
캐논은 23%, 니콘은 18%로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카메라 10대 모델 중에서는 무려 9대가 아이폰6와 아이폰6S, 아이폰5S 등의 아이폰 시리즈였다.
단 1대의 예외는 캐논의 5D 마크3 모델이었다.
업로드된 사진 중 50%가 스마트폰에서 촬영됐고, 이는 지난해 48%에서 소폭 증가한 수치다.
DSLR의 사용량도 지난해 25%에서 33%로 다소 늘었다.
맥루머스는 "애플 등 스마트폰 제조사가 매년 카메라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카메라 시장을 스마트폰이 장악하고 있다"면서 "아이폰X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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