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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전1942’, 고레벨 전장 도입 ‘예고’…이용자 부담도 낮춘다


매경게임진
신스타임즈(대표 왕빈)는 모바일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에 고레벨 전투 특화 콘텐츠를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달 중순 진행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스타임즈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고레벨이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콘텐츠를 비롯해 신규 유저들이 빠르게 게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보상을 확대하는 등 모든 유저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중순경 첫 선을 보이는 고레벨 콘텐츠 ‘최정예 전장’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특정 시간에만 입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주 단위로 순위를 산정해 적선에게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특수칭호를 상위 랭커에게 제공한다.
또 신화 전함 진화 시스템도 도입된다.
각 전함마다 보유한 ‘엠블럼’을 사용해 전함을 총 10단계까지 개조 가능하며 각 단계별 효과가 누적 적용된다.
‘엠블럼’은 도면 교환 및 분해, 최정예 전장의 보상, 슈퍼스파이 고용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이벤트인 ‘심해탐색’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부 VIP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를 레벨 제한으로 변경해 무과금 및 소액과금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해전 쟁탈전과 분노의 교전, 원정 등의 보상을 대폭 확대해 신규 이용자의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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