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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발롱도르] '최고령 후보' 부폰, 2017 발롱도르 4위...노장의 힘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노장의 힘이다.
최고령 후보 지안루이지 부폰(39, 유벤투스)이 2017 발롱도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8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의 아이콘 에펠탑에서 '2017 발롱도르'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순위는 순차적으로 발표됐다.
최종 후보가 총 30명이었기에 공동 29위부터 차례로 발표됐다.
공동 29위는 드리스 메르텐스(나폴리), 필리페 쿠티뉴(리버풀)였다.
이후 라다멜 팔카오(24위), 다비드 데 헤아(20위), 에당 아자르(19위) 등이 차례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2016 발롱도르 3위를 차지했던 앙투안 그리즈만은 18위였다.
이번 발롱도르 수상자는 확실히 젊어졌다.
아르헨티나의 신성 파울로 디발라가 15위에 이름을 올렸고, 잉글랜드의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도 10위를 차지했다.
가장 놀라운 순위는 7위. 바로 최연소 후보 음바페였다.
이번 발롱도르 후보에서 최연소 선수는 음바페가 7위를 차지하며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고, 불과 데뷔 1년 만에 발롱도르 순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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