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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뺨 때린 김기덕 감독… 檢,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


동아일보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지영)는 7일 영화 ‘뫼비우스’ 촬영장에서 여배우 A 씨의 뺨을 두 차례 때린 혐의(폭행)로 영화감독 김기덕 씨(57·사진)를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검찰은 ‘연기 지도’를 위해 뺨을 때렸다는 김 감독의 해명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검찰은 김 감독이 A 씨에게 사전 협의 없이 남자 배우의 성기를 만지도록 강요한 혐의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또 여배우 A 씨에게 다른 영화 제작 스태프 앞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한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
A 씨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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