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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등짝에 스매싱' 의문의 살인사건 발생… 코믹→스릴러 되나 (종합)


헤럴드경제

너의 등짝에 스매싱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코믹 가족드라마에서 방송 말미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병원을 개원한 박해미(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규(박영규 분)는 박해미(박해미 분)의 집에서 눈치를 봤다.
한편 개원을 하고 손님이 없는 탓에 박해미는 직원들에게 “환자를 데려오라”고 했고 이에 이현진(이현진 분)은 “환자를 데려오라는 게 웃기다”고 말했다.
한편 박현경(엄현경 분)은 눈치를 보는 박영규에게 “왜 이렇게 쪼그라들었어”라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했다.
박해미는 이현진을 따로 불러 이야기를 했고 이현진은 박해미의 영어발음에 “미국에서 30년 사셨고 아드님도 의사신데”라며 지적했다.
박영규는 사업 투자자를 만났고 함께 나온 박현경은 눈치 없이 나섰다.
박현경은 박해미의 병원에 보낼 개업화분으로 버려진 것을 주워 씨를 심자고 제안했다.
박해미는 웃으며 수다를 떠는 직원들의 모습에 자신을 비웃는 것으로 착각했다.
손님이 없다는 병원에 박현경은 “손님을 데려오겠다”고 나섰고 박해미는 “병원이 시장인 줄 아냐”고 물으며 난색을 표했다.
박현경은 말리는 박영규에게 “이건 우리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라며 길에 나와 다짜고짜 사람을 붙잡고 “성형할 생각이 없냐”고 묻는 모습을 보였다.
박현경은 굴하지 않고 호객행위에 나섰다.
박해미는 꿈에서까지 이현진의 지적에 시달렸고 박왕대(줄리안 분)에게 이현진을 해고하자고 말했다.
마침 병원 홍보를 위해 도착한 파워블로거들 앞에서 병원 소개를 하던 박해미는 이현진을 발견하고 말문이 막혀서 당황했다.
박현경은 결국 호객에 성공했고 “뭐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라고 말하는 박현경에게 박영규는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박해미의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손님이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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