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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등짝에 스매싱' 박해미, 영어무식자 들킬까 폭주 '이현진 해고해'


뉴스1

'너의 등짝에 스매싱' 방송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박해미가 영어무식자란 사실이 드러날까 봐 이현진을 해고할 결심을 했다.
7일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선 박해미의 영어시련이 방송됐다.
30년 동안 미국생활을 하고 성공해서 돌아온 박해미는 병원을 개원했다.
이날 박해미는 환자를 뜻하는 ‘페이션트’를 ‘페이턴트’라고 발음했고 이현진은 이를 지적했다.
이에 박해미는 병원식구들이 자신을 영어무식자라고 놀릴까봐 불안감에 시달렸다.
그녀는 이현진의 목을 조르는 꿈까지 꾸었다.
꿈속에서 이현진은 그녀를 비웃으며 엉터리 영어를 했고 박해미의 히스테리는 더욱 심해졌다.
병원식구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30년을 미국에서 살았는데 페이션트도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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