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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임 사장 최승호


매일경제
MBC 신임 사장에 최승호 뉴스타파 PD(56)가 선임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사장 후보 3명을 공개 면접 후 최 PD를 신임 MBC 사장으로 내정했다.
이날 면접에는 방문진 이사진 9명 중 야권이사 4명은 불참했고, 이완기 이사장을 포함해 여권이사 5명만 참여했다.
최 신임 사장은 여권이사 전원 찬성으로 사장 자리에 올랐다.
임기는 2020년 주주총회 때까지다.
최 신임 사장은 1986년 MBC에 입사해 'PD수첩'에서 황우석 박사 논문 조작 사건, 스폰서 검사 등 굵직한 사건을 잇달아 보도했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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