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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류현진 상대로 주전 타자들 대거 출전


매일경제

류현진은 지난 시즌 콜로라도만 만나면 고개를 들지 못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을 상대하는 콜로라도 로키스가 주전 타자들을 대거 타석에 세운다.
콜로라도는 12일 오전 5시 솔트리버필드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의 캑터스리그 홈경기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헤르만 마르케스가 선발로 나오는 가운데 찰리 블랙몬(중견수) DJ 르메이유(2루수) 놀란 아레나도(3루수) 트레버 스토리(유격수) 이안 데스몬드(1루수) 헤라르도 파라(좌익수) 크리스 아이아네타(포수) 데이빗 달(우익수) 노엘 쿠에바스(지명타자)가 출전한다.
우익수 달과 지명타자 쿠에바스, 새로 합류한 아이아네타를 제외하면 지난 시즌 콜로라도의 주전으로 뛰었던 선수들이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콜로라도를 상대로 네 차례 선발 등판을 가졌는데 4패 평균자책점 8.64(16 2/3이닝 16자책)로 부진했다.
지난 시즌 허용한 피홈런 22개 중에 7개를 이 팀에게 맞았다.
다저스도 이날 주전들을 대거 솔트리버필드로 데리고 간다.
크리스 테일러(중견수) 코리 시거(지명타자)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맷 켐프(좌익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키케 에르난데스(유격수) 제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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