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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2’ 경맑음, ‘낭만일탈’하려다가 ‘영혼일탈’ 스카이다이빙 ‘포토제닉감’


서울경제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싱글와이프2’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설 특집 ‘싱글와이프 시즌2’ 방송에선, ‘아내데이’를 맞이하여 하와이에서 낭만일탈을 즐기던 경맑음의 모습이 공개됐다.
경맑음은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에 나섰다.
평소 해보고 싶었던 도전으로 스카이다이빙을 꼽았던 그녀는 처음에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비행기에 오르면서 점점 웃음을 잃어가더니 낙하 시간이 다가오자 안절부절못하며 눈에 띄게 불안해했다.
심지어 낙하 직전에는 모든 것을 놓은 듯 자포자기한 표정으로 스튜디오를 포복절도케 했다고. 부부들은 경맑음을 보며 “영혼 탈출이다”, “넋이 나갔다”며 배꼽을 잡고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다.
박명수는 “방송 25년 하면서 스카이다이빙이 이렇게 웃긴 적은 처음이다, 올 시상식에서 포토제닉 받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임백천 또한 “방송 40년 하면서 제일 웃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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