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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설맞이 마술공연으로 환우 위로'


국제뉴스

최해숙 마술사의 마술 공연 모습/제공=동남권원자력의학원

'희망의 음악회' 프로그램에 '특별 마술 공연' 추가(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올해 더욱 풍성한 희망의 음악회 프로그램으로 환우들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14일 설맞이 첫 마술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첫 마술공연은 이날 오후 1시에 의학원 로비에서 열리며 짝수 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마술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아름다운 음악과 다양한 공연으로 환우들의 치유를 돕기 위해 2011년부터 8년 째 로비에서 '희망의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혹은 격주로 지역의 연주자들과 봉사단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친 환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희망의 메아리가 되어 왔다.
올해는 환우들의 의견을 취합해 공연을 더욱 다양화했는데, 기존 합창단과 클래식 공연과 더불어 새롭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마술 공연을 추가했다.
'마술세계로' 소속의 마술사 최해숙, 임하욱 등이 선보이는 마술 공연은 검술 마술, 스토리 마술, 순간 이동 마술, 체험 마술 등 매회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환우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도 올해는 희망의 메아리를 전하는 합창 공연과 클래식 공연, 어린이집 원아들의 특별공연 등 인기 공연을 비롯해 부산문화회관과 부산시립예술단의 지원을 받는 특별공연도 신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김동원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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