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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박재홍의 애끓는 사부곡…“한달전 돌아가신 아버지”


SBS funE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불타는 청춘’ 박재홍이 애끓는 사부곡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박재홍은 멘토 양수경과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박재홍은 리허설 때부터 눈물을 보였던 상황. 박재홍이 노래를 부르는 중간 양수경은 “한 달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이 노래를 바친다”고 했고, 박재홍은 울컥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본 무대에서도 마찬가지. 박재홍은 그간 연습해온 대로 노래를 불렀지만 양수경의 등장과 함께 또 다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재홍의 무대를 본 객석은 눈물바다를 이뤘고, 그의 애끓는 사부곡에 청춘들 역시 가슴 아파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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