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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에버턴 상대로 시즌 11호골 폭발…리그 2경기 연속골


연합뉴스

손흥민[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리그 홈경기에선 5연속 골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맹활약하는 손흥민(26)이 시즌 11번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7-2018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전반 26분 선제골을 폭발했다.
손흥민의 시즌 전체 11번째이자, 프리미어리그에서는 8호 골이다.
이달 5일 웨스트햄과의 22라운드에서 동점 골을 기록한 데 이어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경기 연속 득점포다.
특히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경기로 한정하면 안방에서 5경기 연속 골 맛을 보면서 1994년 저메인 데포 이후 토트넘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세르주 오리에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밀어준 공을 문전에서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앞서 있다.
songa@yna.co.kr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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