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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배틀그라운드' 독주속 'LoL' '오버워치' e스포츠 경쟁도 관심


스포츠서울

1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7~11일 게임트릭스 집계 결과 33.64%의 점유율로 2위에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의 21.5%보다 12%가 넘게 앞서 나가고 있다.
PC방에서의 배그 광풍이 LoL를 밀어내고 탄탄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블리자드의 ‘오버워치’(10.76%)가 3위, 넥슨의 ‘피파온라인3’(5.29%)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특히 1위인 배틀그라운드와 3위인 오버워치는 1월 첫째주와 둘째주 나란히 각 게임을 대표하는 e스포츠 리그가 개막돼 향후 두 게임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e스포츠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막내격이다.
오는 14일 정식 개막하는 배틀그라운드 정규 시즌격인 PSS는 100명이 한꺼번에 교전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를 가장 흥미롭게 관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벽하게 새로운 e스포츠 대회 형식으로 진행될 에정이다.
오버워치는 수년간 진행돼 온 e스포츠대회를 더욱 성장시킨 ‘오버워치 리그’를 지난 11일 개막했다.
또한 LoL은 16일부터 ‘2018 LCK 스프링’ 정규 시즌을 시작한다.
온라인게임 순위 1~3위에 있는 게임들의 치열한 e스포츠 경쟁이 게임의 인기에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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