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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복지 사각지대' 전수조사 실시


노컷뉴스

부산 기장군청. (자료사진)

부산CBS 송호재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 기장군이 기장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전수 조사에 나선다.
기장군은 오는 15일부터 6개월 동안 기장읍행복지원센터가 관내 2만 4천494세대를 대상으로 한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기장군은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병행한 1차 조사에서 복지 이상 45명을 동원해 위기상황이나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는 세대를 선정한다.
1차 조사에서 선정한 세대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사례관리사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팀이 나서 2차 심층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기장군은 밝혔다.
최종적으로 복지사각지대라고 판단되는 세대에 대해서는 공적급여와 민간 자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하고 사례에 따라 맞춤형 통합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위기에 처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 역시 주위를 둘러보고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곧바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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