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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세버스 312대에 차로이탈 경고장치 지원


뉴시스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인근 4중추돌 사고

【안양=뉴시스】 장태영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사업용 대형버스의 졸음운전 사고 등 예방을 위해 첨단안전장치 장착비용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인, 법인 등 소유주가 전세버스에 전방충돌 경고 기능(FCWS)을 갖춘 차로이탈경고장치(LDWS)를 장착할 경우다.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자동차 전방 카메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등으로 이용해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차로 이탈을 감지하는 즉시 경보음 등으로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국·도비에 시비를 합쳐 1대당 4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시 등록 전세버스 312대다.
소유주는 차량에 해당 장치를 장착한 뒤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졸음운전 방지대책에 따라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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