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백악관, 지난해 북중 무역 급격한 감소 환영


뉴스1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 AFP=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진탄 기자 =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북한과 중국의 무역의 급격한 감소가 북한 정권에 대한 압박을 도울 것이라며, 이를 환영하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은 앞서 지난해 12월 북한으로부터 수입이 81.6%, 지난 한해 33%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북한과 무역을 급격히 줄이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



To Top